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단계, 발권일 기준과 편도 8600원 인상

2026년 10월 한국발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23단계입니다. 대한항공 기준 편도 49,000~362,600원이고 최장거리 노선은 전월보다 8,600원 오릅니다. 기준은 탑승일이 아니라 발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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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입국심사 허위 진술 1~5년 입국금지, 출입국관리 규정 9월 15일 시행

중국 출입국관리 규정(국무원령 제841호)이 2026년 9월 15일 시행됐습니다. 입국 심사의 허위 진술은 1~5년 입국금지가 될 수 있고, 허위 초청장을 써 준 개인에게는 약 101만~203만원 벌금이 매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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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시기, 전환비율 1:1과 공정위 승인 현황

통합 대한항공은 2026년 12월 17일 출범하지만 아시아나 마일리지 전환비율 1대 1·1대 0.82는 공정위 승인 전입니다. 같은 합병에 이행강제금 64억6000만원이 부과됐지만 마일리지와는 별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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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현금 1만달러 초과 신고 기준, 미신고 과태료 5%와 3만달러 형사처벌

현금을 미화 1만달러 넘게 들고 나가면서 신고하지 않으면 위반금액의 5%가 과태료입니다. 위반금액 2만달러면 1,338,200원이고, 3만달러를 넘으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구간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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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면세 리펀드 방식 2026년 11월 1일 시행, 90일 이내 출국 세관 확인

일본 면세점이 2026년 11월 1일 구매분부터 사후환급으로 바뀝니다. 세전 5,000엔어치면 매장에서 5,500엔을 결제하고, 구매일부터 90일 안에 출국해 세관 확인을 받아야 500엔을 환급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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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지연·결항 배상 기준, 국내선·국제선 한도와 청구 절차

국내선이 목적지에 2시간 30분 늦으면 운임의 20%, 국제선 대체편이 4시간을 넘기면 최대 600달러입니다. 연착 배상 한도는 상법 4천694 계산단위(약 865만원)와 몬트리올협약 6,303 SDR(약 1,162만원)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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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 한도 800달러 초과, 자진신고 감면 30%와 미신고 가산세 40%

해외에서 2,000달러어치를 사 오면 자진신고 시 176,400원, 신고하지 않고 적발되면 352,800원입니다. 기본면세범위 800달러, 자진신고 30% 감면(20만원 한도), 가산세 40%와 60%를 관세법과 관세청 고시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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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원화결제 DCC 수수료 3~8%, 카드 수수료 3중 구조와 100만원당 최대 10만원

해외에서 카드로 100만원을 결제할 때 원화(KRW)를 고르면 5만~10만원을 더 냅니다. DCC 마크업 3~8% 위에 환전이 두 번 더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국제브랜드·카드사·DCC 세 층을 카드사 공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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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금지국 무단방문 처벌, 여권법 제24조 3천만원 벌금 2026년 시행

2026년 8월 28일부터 여행금지 국가·지역을 허가 없이 방문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입니다. 외교부 안내 페이지 일부는 아직 개정 전 금액을 달고 있습니다. 여권법 제24조와 예외적 허가 요건을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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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조력법 지원 범위, 체포·구금·사망 시 비용 부담 원칙

해외에서 체포·구금돼도 국가가 변호사비를 대신 내주지는 않습니다. 공관이 전달해 주는 신속해외송금은 1회 미화 3천불, 3,000달러 상당이 한도입니다. 영사조력법이 정한 조력 범위와 비용 부담 원칙을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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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분실 시 재외공관 긴급여권 발급 수수료 50달러와 소요기간

해외에서 여권을 잃어버리면 재외공관 긴급여권은 50달러, 정식 전자여권은 52달러로 차액이 2달러입니다. 2021년부터 분실자는 여행증명서 대상이 아닙니다. 공관별 소요기간과 준비 서류를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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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잔여기간 6개월 규정, 태국·대만 6개월과 홍콩 1개월 차이와 긴급여권 수수료

여권 재발급은 52,000원인데 잔여기간이 모자라면 여행 자체가 무산됩니다. 태국·베트남·대만 6개월, 마카오·유럽 3개월, 홍콩 1개월. 나라별 요건과 세는 기준을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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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TA 신청 절차와 유효기간 2년, 갱신 시점과 거부 시 B1/B2 전환

미국 ESTA 수수료는 2026년 1월 1일 신청분부터 40.27달러입니다. 유효기간 2년과 90일 체류의 차이, 거부되면 185달러 B1/B2 비자로 넘어가는 과정을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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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비자 90일 체류 조건과 입국 거부 사유, 재입국 간격 기준

일본 무비자 90일은 비자 수수료 0원이지만 입국까지 보장되는 건 아닙니다. 흔히 말하는 '재입국 3개월 간격' 규정은 실제로 없고, 상륙거부는 심사관 판단입니다. 허용 목적·90일 계산·거부 사유를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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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일본 출국세 3000엔 인상 2026년 7월 시행, 국제관광여객세 경과조치와 면제 대상

일본 출국세(국제관광여객세)가 1,000엔에서 3,000엔으로 올랐습니다. 2026년 7월 1일 출국분부터 시행이며, 6월 30일까지 체결한 항공권은 1,000엔이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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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비자 30일, 한국 일반여권 대상·체류기간·목적 조건 (2026)

중국 관광비자 발급에 드는 약 46,000원이 한국 일반여권이면 들지 않습니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30일 무비자, 허용 목적과 입국일부터 세는 체류 계산을 공식 공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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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ETIAS 여행허가 수수료 20유로 확정, 2026년 4분기 시행 예정과 한국인 신청 대상

유럽 ETIAS 여행허가 수수료가 7유로에서 20유로로 올랐습니다. 18세 미만·70세 초과는 면제입니다. 2026년 4분기 시행 예정이지만 아직 개통 전이라 지금 신청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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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EES 출입국 시스템 전면 시행, 한국인 지문·얼굴 등록과 여권 스탬프 폐지

2026년 4월 10일 유럽 EES 전면 시행으로 한국인도 무비자 단기여행 때 입국장에서 지문 4개와 얼굴을 등록하고, 여권 도장은 사라집니다. 대상 29개국·무료, 최초 등록 절차와 ETIAS와의 차이를 확인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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